제주 5일차 - 에코랜드와 귀가
날짜: 2024년 2월 5일 (월)
에코랜드
열 시 반, 에코랜드. 잔디밭에 흰 풍차가 서 있고 그 앞에 청동 조형물이 놓여 있었다. 말을 탄 기사와 당나귀를 탄 종자, 돈키호테와 산초였다.
당나귀 등에 올라앉아 사진을 찍었다. 뒤에서 밀어 주는 시늉도 하고, 옆에 서서 놀리는 포즈도 취했다. 여기서만 여섯 장을 찍었다.
족욕
열두 시 오십 분, 비가 다시 내렸다. 지붕이 있는 족욕탕에 들어가 신발을 벗고 발을 담갔다. 물 안에 붉은 낙엽이 떠다녔다. 비를 피해 나란히 앉아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오후에 점심을 먹고 기념품을 사서 공항으로 갔다. 4박 5일이 끝났다.
사진으로 다시 짚은 하루 (2월 5일)
| 시각 | 장소 | 내용 |
|---|---|---|
| 10:36–10:37 | 에코랜드 테마파크 | 에코랜드 테마파크 |
| 12:54–12:55 | 에코랜드 테마파크 | 족욕 |
사진이 남아 있지 않아 표에 넣지 못한 일정 — 점심·기념품·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