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우 - 2002년 06월 28일 금요일 오전 01시 55분>
언제부턴가 맛들여버린 해외여행..
올해는 인도 갈려다가 좌절하고 중국으로 계획을 바꾸다. 6월 29일 출국, 8월 18일 입국으로 50일 예정이며
일단 계획은 실크로드쪽과 서안, 상해일대와 북경 내몽고 이렇게 짜놓았으나 나의 성격상 언제 어디로 갈지 모름.. 집에는 몇명과 함께 가는거라 말해놨지만.. 또한 혼자 떠나는 즐거움을 알아버린터라 -_-;;;
즐거운 여행 되기를..
귀국후는 아마 마무리 여행으로 금강산 또는 섬진강쪽 갈까 계획중.. 물론 갔다와서 생각할 문제지만.. 이것까지 갔다오고 수강신청하면 방학 끝날듯..
다른애들은 영어공부다, 프로그램공부다 하는 마당에 맘편한 나는 지금 아니면 언제 놀러가겠냐는 생각으로 꿋꿋하게 놀러다니고 있음, ㅋㅋ
대한민국 만세~~ 원화 환율이나 폭락해라..
-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