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7

밥 얻어먹기

난생 처음으로 교수님께 밥얻어먹게 되었다는....

물론 엠티가서 학번대표 된것부터 엄하긴 했지만..

오전중에 학교 갈려면 일찍 자야겠네..

점심 - 송주석 교수님께 탕슉과 양장피 저녘 - 윤정이한테 미스터피자 얻어먹음

석하정환지용과 맥주 마시다가 종진, 혜은이 만나서 뻐꾸기집 결국 1시 다되서 집에 들어옴.

    1. 28

기숙사 & 호주일행

12시부터 무악학사 입사

오후에는 홍대쪽서 호주일행과 모여서 술먹을 듯..

    1. 1

기숙사 짐나르기

병수가 차로 도와주기로....

    1. 4

개강

좋은시절 다 갔다 -_-;;;

백양로 아해들과 술마시다.

    1. 5

상기와 술먹다..

중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상기녀석이 23일날 미국으로 연수를 간단다.

만나서 고기 궈먹고 오코노미 가서 소주와 정종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좀 과음했다

기숙사 올라가기 귀찮아서 현락이네 가서 맥주 한병쯤 더먹고 잠.

-imp-

    1. 6

성학이와 술먹기로..

울학교 산시과 석사과정인 홍성학군과 술먹기로..

이녀석하고는 작년에 원주로 계절학기 가서 친해진 인연으로 맨날 술먹자면서 한 2번쯤밖에 못먹었다.

지금 여긴 성학이네고 버드 8병과 안주거리를 사들고 언제부터 마실까 고민중 옆에 양주도 있다. 역시 집에서 먹는게 싸긴 싸다.

지금시간 1시 40분 방주인 성학군은 뻗어있고 옆방에 있는 누나와 함께 둘이 술먹고 있는중...

    1. 8

동아리 개강총회

아마추어 천문회 개강총회

    1. 9

엠티 취소

만열형미라성현지영등과 엠티

꿋꿋한 친척애를....


그냥 남양주 집으로 와서 쉼..

    1. 11

수강변경

수강변경한다고 난리치다가 결국은 못했다. 낼 다시 해야함.. -_-;;;

뭐 그냥 그런데로.. 나름대로 용산도 갔다오고 맛있는것도 먹고 바삐 보낸 하루였던듯..

-imp-

    1. 12

컴과 전공 설명회

7시 제3공학관 강당..

이후 바로 동기별 개강파티(?)

동기 아해들한테 연락..

끝난다음에 아해들 6명과 술한잔..

맹, 찬규와 함께 박카디와 맥주

결국 2시 넘어서까지 마시다가 현락이네감.

    1. 14

동아리 세미나 뒤풀이..

아무 생각없이 동방에 있다가

세미나 뒤풀이를 갔다.

비록 기숙사에 못들어 오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던듯

이번 학기엔 동방에 삐대고 있으며

후배들 많이 만나 볼려고 하는데

이제 밥술 사줄돈도 없구

차차 바빠질려고 하구,,,

중도나 열심히 가야겠다.

    1. 16

관측회 & 형준생일

2002년 첫 관측회

근 1년만에 가보는 관측회인듯..

형준놈의 24번째 생일,

이녀석도 늙었군..


관측회는 간만에 40명이나 참가한.. 또한 날씨는 그저 그런.. 총엠티 분위기였다. 정말 간만에 새벽 6시반까지 게임만 하면서 밤샜다. 그럭저럭 버틸만은 한듯.

    1. 20

토성식, 뒤풀이

토성식, 얼마만에 보는건지..

몇번 봤던것 같은데 그것들은 토성식이 아니었나? 5년에 한번 온다면.... 목성식이었나?

어쨌건 한 20명 정도가 떼거지로 몰려서 보고는 공대앞 잔듸밭서 뒤풀이..

늦지않게 11시에 들어와서 느려빠진 인터넷 가지고 이래저래 놀고 있다

    1. 23

세미나, 엠티

로그인 세미나, 1300-1800

엠티, 만열형미라미영성연연주지영과 마석으로..

상기 출국 1600 인천공항


상기 출국하는건 못갔다.

리눅스 세미나를 저녘 6시까지 듣다가 끝나고는 바로 미라네로 가서 밥먹고 결국 4명이서 저녘 9시를 넘겨 출발..

뭐 한 3시반까지 술먹다가 9시에 일어나서 민박집 뒤쪽의 축령산에 올라갔다.

적당한 엠티와 등산을 겸한 재미난 자리였다.

다음에는 꽃필때쯤 놀러가자..

    1. 26

동아리인들과 술자리

오랜만에(?) 동아리 아해들과 모여 술먹다

재문우석시은형준태훈, 그리고 02들 다수.. 가볍게 한잔 하자는게 어찌어찌해서 4차까지 이어지기는 했지만.. 뭐 달리진 않았다.

언제나 술 마시게 되면 다음날 좀 귀찮다

    1. 29

동아리 신입생환영회

6시 남한강 조약돌


안갔다. JFKN 듣고 중도서 책좀 보다가 기숙사에 들어옴..

    1. 28

승호형 만나기로 한날..

언제나처럼 만나서 밥먹고 하마가서 카스 10병을 시켰다.

그리고 아직 직장에 있는 진식이를 불렀다. 이래저래 결국 꽤 취하고 기숙사에 12시에 들어옴..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띵해

    1. 31

7토 애들 만나기로

6시 홍대앞 KFC

보난자, 맥주집

기연은정영실승우기동

    1. 1

만우절..

뭐, 별일 없이, 아무일 없이 지나가다.

    1. 3

꽃사진, 민우

1시, 3시 동방에서 만나 꽃사진..

&

민우 술사주기로 함..


뭐 2시쯤 사람들 만나서 근 2시간동안 사진찍고

미정,재문, 태훈, 형준, 지연이랑 여의도로 뭐 곧바로 술먹기 시작하여 조금후에 지용원진은영 추가 시원한(시원하다 못해 추운) 강바람 맞으며 맥주 마시다.

-imp-

    1. 4

이은실 만나기로 한날

직장인이 된 이은실양이 한번 쏜단다, 와우


음하하, 정말 잘 먹었다. 현락 은실과 함께 와인숙성 삼겹살 먹고는 한도랑 만나러 가는 길에 우연히, 정말 우연히 정윤선양과 조우.. 결국 언제나처럼 5명이 모였다.

그래서 결국 한 1시 정도까지 퍼먹었나. 은실이는 1시 반쯤 버스태워 보내구 현락 한도와 나는 현락이네로 맥주 한병씩 더 사왔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잠듬..

-imp-

    1. 5

봄소풍

뭐 한 10시 반쯤 서울대공원 도착..

사람 무지하게 많았다. 얼마만에 동물원을 간건지.. 어쨌건 꽃이 좋았고, 좀 빡시게 돌아다닌듯 하지만..

그리고 또 신촌까지 간 사람들끼리 동래파전 - 껍데기집 - 둘둘치킨에 이어지는 레이스.. 기숙사엔 12시에 들어옴..

-imp-

    1. 6

YAAA 96들

원래 송서방과 성렬이가 온다는 말에 집에 안가고 있었다.

뭐 성렬이야 곧 왔지만 결국 송서방은 안왔다는.. 뭐 이제 다들 바빠져서 맘놓고 술먹기도 뭐하고 시간도 없고 그러네..

마침 집에 가는 날이었으니 일치감지 귀가, ᄏᄏ

-imp-

    1. 7

경북궁 & 양군 생일..

4월 6일이 양군 생일이었던 고로 홍대 앞에서 보기로 했단다.

물론.. 나도 갔다 -_-;;

원래 계획대로 사진이나 찍어볼까 경북궁을 갔는데 보슬비 내리고 날은 춥고 하여 그냥 한바퀴 둘러보고, 중앙박물관의 조선시대 풍속화 전시회를 보다. 그리고는 홍대로..

한 7시쯤 양군과 97 2개분대정도 만나서 12시까지 놀고는 양군의 양주 산다는 말에 말려서 새벽 5시까지 양주먹음.. 월요일인 오늘.. 하루종일 힘들었다. T.T

-imp-

    1. 11

포크댄스 모임

포크댄스 같은 반 사람들끼리 모임

7시 공학원 앞

뭐 한 12명쯤 왔나, 잼있는 시간이었다. 열심히 술먹다가 오랜만에, 왕게임도 하구 남은 아해들끼리 아스크림도 먹고 같은 기숙사 아해들도 둘 알아내구

으음.. 회계공부 얼마 못한게.. 오늘 일찍 자구 빨랑 일어나 회계공부하자.

-imp-

    1. 13

회계 시험

회계원리 시험 보는날.. 이날 보는 시험 결과에 따라 피자를 얻어먹을지 살지가 달려있다.


피곤하다, 이것때문에 어제 잠을 거의 못자서.. 뭐 그럭저럭 본것 같기는 한데, 피자문제는 약간 기다려봐야....

셤끝나고 백남준 비디오아트 전시회를 본 다음 바로 남양주로 날아왔다, 자야쥐~~

    1. 15

또 YA인들..

이날 원래 계획에도 없는 음주를 하게된건..

로그인 모임후에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는데 황민욱한테 전화가 왔다. 이런저런 끝에 민욱,윤정과 딱 맥주 5병을 약속하고 하마에 갔는데 2병쯤 남았을때 쳐들어온 카튜사 모군과 임군 조군으로 인해 결국 장기전이 되고만..

결국 집에는 못들어가구 임군의 집에서 하루밤을 보내는..

    1. 18

시험 - 컴과입문

시험범위는 5장 시간은 5시, 수업시간.

    1. 20

77토1 엠티 - 27일로 연기

7토 아해들과 엠티가기로 한날

장소는 축령산, 시간은 저녘때쯤..

    1. 22

시험 - 중문예

근 20시간에 걸친 중문예 공부한 시간이 아까울만치 시험이 상당히 쉽게 나왔다..만 엄한 실수로 큰거 하나 틀리다.

뭐 기말때 열심히 하면 되겠지..

저녘을 탕슉으로 먹고 만화방 가서 4시간동안 만화보다 돌아오다. 군계.. 재밌다

    1. 26

컴파일러 시험

9시, C040

이번학기 젤 빡센 과목인듯.. 역시 선수과목 무시하고 들었더니..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 한다고 했는데 전반적으로 문제가 쉬운 편인데 비해 별로 못푼듯.. 선수과목인 오토메타 공부하고 기말고사를 공략하자

    1. 27

77토1 엠티..

축령산 자연휴양림.. 작은방 하나, 4만원

엠티에 앞서 정보통신입문 시험 1시부터 3시, 역시 C040

    1. 29

현락생일..

하핫, 생일축하. 즐거운 하루 되었길..

아이스크림은 잘먹었다^^

    1. 30

생일파뤼..

29일 생일인 현락군의 생일파뤼..

뭐 이번에도 한도은실윤선들과 모여 신촌에서 놀듯.. 뭐 놀궁리 하다 보니 만만한게 아해들 생일인듯..


결국은 한참 술먹다 한도, 현락과 함께 현락이네서 4차.... 10시 넘어서 일어났다 T.T

    1. 1

성학

성학이네 집서 술먹기로..

    1. 3

동아리 아해들..

회계원리 시험본 결과로 현락이와 은영이한테 피자헛에서 피자 얻어먹었다.

그리고는 바로 크레파스로 이동.. 오늘 모이게 된 계기는 이주환군이 양주한병 가지고 온다는 소리에....

근 96 10명쯤 모이고 후배들 여럿 와서 학관 옆 벤치에서 술을 마셨다. 문제의 술은 발렌타인 골드.. 꽤나 비싸보이는 -_- 꽤나 즐겁게 술마시다가 기숙사 12시 55분에 들어왔다(1시에 문닫는다..) 간만에 즐거운 술자리였다..

-imp-

    1. 4

컴퓨터 과학과 엠티

근 90명 가량 간 엠티 버스 2대 빌려서 연천으로..

도착하자 마자 축구 1,2시간쯤 뛰고 저녘에는 교수님 3분 오셔서 도망다님..

이젠 왠지 엠티를 가도 신나지 않구나. 늙은 게야..

-imp-

    1. 7

승호형 만남..

승호형을 알고 지낸지 근 6년이 지났지만 술 못먹는(아니 얼마 안먹는) 승호형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듯..

덕분에 와인 삼겹살에 이어 신촌거리가 보이는 카페 8층에서 샴페인 먹음.. 과연 샴페인은 몇도정도 될까?

    1. 8

서울대

골프섭 끝나고 설대 갔다오다..

가서 낙성대 근처 헌책방에서 시간 때우다가 윤정누나 만나서 피자 얻어먹고 대학원 문제로 한상영교수님 찾아갔다 엄한 소리만 듣고 돌아오고..

괜시리 기분만 이상해져 가지구.. 으음.. 술한잔 할까 하다 학교밖으로 나가기도 귀찮아서.. 말았다.. 잠이나 자야쥐~~

    1. 9

인체의 신비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인체의 신비전 보러가다. 보고나서는 가보자가보자했던 관제묘 보러감

그리고는 도깨비시장부터 청계천을 따라 올라와 종로를 거쳐서는 인사동으로 해서 경북궁 쪽으로 나옴..

서울시내를 얼마만에 걸어보는건지 모르겠다.. 뭐 간만에 이것저것 생각해볼 시간을 가졌다. 단지.. 좀 더웠다..

-imp-

    1. 11

MAGNUM

MAGNUM 사진전 갔다오다. 12일까지 하는 축구 사진전 축구 관련된 사진 93점이 전시되어 있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대에는 별로 못미친듯..

사진전 가기 전에는 인도 배낭여행 설명회를 갔다왔고, 교보에서 놀다가 부처님오신날 연등회 구경.. 집엔 11시에 들어오다.

    1. 12

성학, 현이누나..

성학군과 술먹다.. 아무 생각없이 9시쯤 성학이한테 전화해서 술먹다가.. 결국에는 성학이네 집 가서 옆집으 현이누나까지 불러 새벽까지 먹다. 그리고 자다.

기숙사에서 자는 날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

    1. 14

예비군 훈련..

2년차.. 빡세다는 소문이.. 총도쏘고 수류탄도 던지고 시가지 전투라..

    1. 16

아카라카

.

    1. 18

회계시험

2차.. 어려울 거라는..

컴과 총동문회

16:30 ~ 21:00

2공학관 B041 - 16:30 ~ 18:00 무악촌 포천 이동갈비 (02-365-4886) -18:00 ~ 21:00

호주 팀 모임..


뭐 회계시험은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부한 시간이 짧다보니.. 한 하루만 더 공부했으면 100점 가까이 맞을으도 있었을듯..

회계시험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균량누나 만나러 감, 누나와 윤아 주령주경, 병수 만나 고기 먹다가 얼른 동문회로..

동문회는 9시쯤 가서 눈치보다가 2차.. 뭐, 너무도 술잘먹는 양양의 모습에 쇼크먹었 다고나 할까.. 결국 기숙사 못들어가고 중도 1층서 잠.

    1. 19

TEPS 시험

죽을뻔 했다..

어제 새벽까지 술먹고는 중도에서 자다가 올라가서 룸메녀석이랑 시험장으로 갔다.

배고파서 빵하고 우유하나 먹고 들어갔는데 그게 속에서 탈을 일으켜서.. 엄하게 시험 보다가 배탈이 나버리는...

다음달 TEPS 시험 신청해놓길 잘했다..

    1. 22

..

인도 항공권 예약..

6월 27일 출국 8월 23일 입국

형준상원민기와 만화방후 맥주한잔.. 우연히 성렬, 명아도 만나다

    1. 23

대장님 만나다..

여기서 대장님이란.. 올 겨울에 호주여행때 만난분..

커피한잔, 맥주한잔, 그리고 막걸리.. 근 2시까지 막걸리를 먹다가 돌아왔다. 생각같아서는 더 가고 싶었으나 금욜 아침 10시까지 내야하는 리포트가 있었던고로

현락이네서 자고 7시에 일어나 리포트 쓰다 T.T

    1. 25

창립총회

YAAA 창립총회 5월 25일 토요일 오후 4시 공대 A011


아침에 종합관서 토플 시험보고 점심에는 엄하게 전화했다가 신부화장 소리듣고 기숙사가서 옷갈아 입고는 희원이 결혼식 가다. 프라자 호텔 좋더군...

신촌으로 돌아와서 창립총회 참석.. 원래 생각같아서는 10시경까지 술먹다 집에 갈려고 하였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태훈이네 가서 잠 -_-;;;

-imp-

    1. 26

onlynikon

집에가서 어제의 피로를 풀고.. 오늘의 피로를 쌓으러....

잠실 가서 프랑스전을 봤다. 엄하게 달라진 모습에 감탄을 하며 맥주먹고, 맥주먹고, 노래방에 감자탕 어느덧 시간은 5시.... 물론 새벽..

송헌님께서 신촌까지 태워주셔서 무사 기숙사 귀환..

    1. 27

로긴 모임..

로그인 세미나를 갔다가 세미나 끝난후 밥을먹고 뭔가에 이끌려 술먹으러 가다. 송학 이었던가.. 그러고 보니 로긴 애들이랑은 술 처음 먹어보는듯.

남은 돈 가지고 죠스바 8개사서 빤게 하이라이트..

    1. 28

온니니콘

상암동 온니니콘번개 가다.

어리님, 한열님, PolyN님 이렇게 만나서 사진좀 찍다가 신촌으로..

저녘먹으면서 수다떨고 아이스크림 먹고 돌아옴..

    1. 29

졸업사진

졸업사진 찍었다.. 드디어 졸업이 얼마 안남았군..

사진찍은후 정장차림으로 거품가서 맥주한잔씩 하고 노래방에 갔다. 넥타이 이마에 두르고 열광하는 황군을 봤다.

나와서 헤어지는데 배가 고파서 현락이랑 고기먹고, 뭔가가 아쉬워 데낄라 한잔 하러가다. 결국 태훈이 불러서 함께 칵텔먹고 태훈장으로..

바람난 태훈이는 아침일찍 일어나 이대가고 일어나보니 아무도 없었다는 -_-;;;

    1. 4

폴란드전

20:30

    1. 5

은실 생일

.

    1. 6

onlynikon 출사

삼청공원과 인사동 일대..

12시에 만나서 1시반에 출발하여 6시까지 싸돌아 다니다가 술집 들어감 -_-;;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서 닉과 얼굴이 매치가 안된다는 --;; 하지만 점점 재미붙이고 있다는 --;;

종묘공원에서 소주먹다가 임태훈한테 전화와서 신촌와서 또 술먹다, 꽤 많이 먹고는 태훈장 가서 뻗음..

이제 담날 수업 있어도 신경 안씀

    1. 7

효림이네 집들이..

원래는 승호형과 한잔 하기로 하였으나 몸이 좀 안좋으신듯하여 미룸..

회계섭 끝나자마자 집들이하러감.

홍필찬동양군미캬지예효림은주민경종우 이렇게 나까지 10명

진수성찬이었다, 밥 이빠이 먹고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축구보고는 기숙사로 돌아옴..

이날 같이 있던 동아리 종강총회와 포크댄스 종강파뤼는 쨈 T.T

    1. 10

미국전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대구로 내려가기로 결정 멤버는 동현, 정하, 재경, 나

차 렌트해서 재경이가 운전하고 부지런히 대구로 내려갔다. 경기장 근처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헤메다가 경기 시작 직전쯤 해서 가까스로 들어감..

비록 비기기는 했지만 좋은 경기였다. 다만 운이 좀 안따라 주었다는 생각이..

미국애들이 의외로(?) 생각외로 잘 뛰었다는.. 어쨌건 후반에 안정환의 골이 들어간게 그나마 다행..

축구보고 저녘먹고 서울 올라오는데 결국 1시를 넘어 기숙사 도착, 겨우겨우 기숙사 들어감.. 운전한 재경이가 넘 수고 많았다. 나도 빨랑 운전 배워야지

-imp-

    1. 14

포르투갈전

20:30

    1. 22

스페인전

이겼다 또이겼다.. 아싸..

    1. 27

귀국..

2달간의 중국여행을 마치고 결국 귀국하다

뭐 힘들긴 했지만 재미났던 여행, 황군과 함께 힘들게힘들게 귀국하다

결국 집에 오니 밤 10시, 오자마자 죽은듯이 잠듬

    1. 29

사람들 만나기

점심때쯤 학교가서 현주만나서 선물주고 피자먹음,

사미사 학원가서 시간좀 알아보고는 학교에서 태훈이 만나서 치킨에 맥주먹음

저녘에 승호형 만나 삼겹에 쏘주, 맥주먹고 집으로 귀가

    1. 30

현락만남

홍대가서 사진찾고 신촌으로..

현락이 녀석 만나서 밥먹고는 벨벳가서 간단하게 맥주 몇병,

휴가나온 수진이와 동기들 만나 고기좀 먹다가 돌아옴.

    1. 31

이사

기숙사 들어감.

짐 컴퓨터 + 2박스, 민욱이가 차로 도와주다 느지막히 이사 마치고는 형준이와 밥한끼 먹고 들어오다.

    1. 2

이것저것

로긴모임 백양로 모임

    1. 4

하마

열심히 중국어공부를 하다가

황민욱군의 술먹자는 소리에 8시반에 하마로 가다.

카스 10병을 시켜놓고 부른 현락이, 윤정이 결국 다 먹고는 모자라서 옆의 닭집가서 마져 먹고 열심히 기어올라가 12시 50분 기숙사 꼴인 -_-;;;

    1. 5

아해들 만나기

현락한도은실윤선 아해들 만나기로

    1. 6

야 개강총회

9시까지 있는 수업 조금 일찍 끝나서 8시쯤에 끝나고 개강총회 감.

동기는 아무도 없었고 한우랑 갔는데 고기도 못먹고 이동해서 열심히 달리다 보니 애들 몇 옴. 기숙사 들어가기도 귀찮고 해서 태훈이 불러내서 태훈네서 잠^^

아아, 미안해라..

    1. 10

LOGIN 모임

조모임하고 학원갔다, 천천히 모임감.

찬댕잘가 번개와 로그인 소임이 겹쳐서 두탕 뛰게됨. 로그인 애들과 자유인 둘둘치킨에서 술먹고는 학사로 가서 찬동이와 아이들 만나서 술사들고 홍필이네로.. 결국 잠은 홍필이네서 -_-;;;

    1. 11

권기정

인라인 스케또 타고는 얼른 신촌으로 와서 1시쯤 신촌에서 만남.

간단히 스파게티 먹고 스타벅스 가서 노닥거림 결국 이야기는 텝스 시험보는 얘기로 빠짐

어떻게건 되겠지..

    1. 12

컴과 총회

7시 A014 학원때문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신천에서 니콘동 번개도 있는데..

    1. 14

동아리 연고전 한다는..

나는 담날 텝스 시험때문에 -_-;;;

    1. 15

TEPS 시험

접수번호 : 0150493 장소 : 서울여중 시간 : 오전 09:30까지 입실

아싸~~ 홧팅

    1. 16

승호형

오랜만에 승호형 만나 술마심.

동네파전에서 쌈빡하게 왕통 하나 비워주고 맥주먹고는 또 소주먹으러 감. 결국 껍데기에서 끝나고, 현락이네 가서 잠

담에 깨끗하게 회, ᄏᄏ

    1. 17

민욱

학원 끝나고 가뿐하게 둘둘치킨서 맥주한잔.

현락이는 다 끝나고 옴.

    1. 18

어학당 인터뷰

1400-1600 어학당 반편성 인터뱌 2번에 걸쳐 외국인 강사와 1:1 인터뷰 형식 외국인 2명과 말도 안되는 대화 나눔 -_-

끝나고는 책좀 빌리고는 상기 만남. 이놈도 오랜만이다.

간단하게 고기먹고, 맥주먹고..

    1. 19

인랸

목요일, 추석전날

섭 끝나고 동방서 노닥거리다가 인라인 타러 올림픽 공원 감.

온리니콘 사람들 만나서 2어시간 타고 짜장면 시켜 먹고 집으로 오다. 다행이 차 별로 안막혔음.

    1. 21

추석, 부침개번개

추석이라 일찍 일어나서 큰집감. 차례지내고 뭐하고는 나와서 올림픽 공원 으로.. 사람들이 가져온 부침개를 맛나게 먹어주고(막걸리와 함께)

신천역쪽 술집으로 가서 술먹음. 가까스로 시간맞춰 버스타고 돌아오다.

    1. 22

김지예 환송

지예 일본가는걸 환영하기 위해, ᄏᄏ 신촌에서 만남.

지예가 고기쏘고, 여전히 학사주점으로.. 노래방 간다길래 그냥 나와서 순대먹고 올라옴.

    1. 23

영옥,영미누나, 경혜

만남.

7시쯤 홍익문고 앞에서 만나서 찜닭 먹고는 벨벳가서 맥주 마심. 다들 여전한듯..

또 얻어먹음..

    1. 25

니콘동 번개

마징가형하고 번개때림..

티티엘 앞에서 만나 동래파전으로 옴기고 사람들이 점점 불어나기 시작함.

파전 맛나게 먹고는 크레파스로..

    1. 26

니콘, 태훈

니콘동 번개 잠시 나가 간단하게 요쿠르트 소주 한잔 먹고 나옴

태훈이한테 농구표 주기로 했기땜에 태훈이 만나서 둘둘치킨서 맥주한잔 하고 나옴 태훈인 다음주쯤 집에 들어간다고함.. 잘된 일이길..

    1. 28

온리니콘 번개

으읔.. 번개 끝내고 밤새고 있는 동아리 사람들한테 갈려 하였으나.. 엄하게도 정신 차려보니 새벽 5시

중간에 안경을 잃어버리는 추태까지 보이고 힘들게 집에 들어갔다는..

    1. 2

출발, 광주로..

2350 서울역 출발

    1. 3

광주-해남-보길로-해남

4시반 광주 도착 5시 광주 출발 7시 땅끝도착 8시 보길도 도착 3시반 다시 땅끝 8시경 해남유스호스텔

    1. 4

해남-강진-영암

8시에 출발 대둔사 - 녹우당 - 다산초당 - 백련사 - 영랑생가 - 무위사 - 영암

    1. 5

월출산-광주

월출산 종주하고 광주로 빠짐. 서울행 기차, 담날 새벽 4시반경 도착.

    1. 7

카르멘

낮에 현주만나 밥먹고 진영이 과자보냄

저녘에는 카르멘이 신촌으로 와서 슬래머스 - 이자까야 에서 술먹고는 임태훈, 황민욱과 만나 술 더먹고 태훈장

2002.10.13

온리니콘 번개

원래 용산가족공원 출사였으나 늦게 나오는 바람에 -_-

대학로에서 사람들 만나 간단히 밥먹고는 술먹으러감.. 죽통주,,, 간단히 2차까지 마치고 집으로~~

2002.10.16

난타, 인라인

아침에 인라인 수업 듣고는 압구정에서 여의도까지 인라인으로 옴. 간단히 동민이랑 피자 먹고는 시간때우다

이은실양 꼬셔서 난타 보러감,, 은근히 재밌었음. 끝나고 간단하게 소주 몇잔 하다가 강남역-영등포 거쳐 힘들게 신촌으로 들어옴.

    1. 18

서울대 접수

서울대 원서접수..

    1. 19

주민철규동

주민철군과 규동이 휴가나와서 대희형과 함께 저녘 먹으러 나갔다가 진창 마심..

한쪽에서 96들 술먹고 있다길래 가볼까 하다가 중도에 책두고 와서 일찍 들어옴

    1. 24

소공시험

소프트웨어 공학 시험.. 쯔압.. 거의 시험망친 분위기에 양군 신촌으로 옴..

원래 있던 온니니콘 번개도 안나가고 오후 3시부터 마시기 시작하여 새벽 4시 반까지 윤정,혜원,정남,현락,지희 등 사람들 바꿔가며 놀다 기숙사 들어감..

    1. 25

칼멘 만남..

속이 영 안좋아서 대충 밥먹고는 칵텔 한잔.

카메라 가방 받음,,, 음하하..

    1. 26

온니니콘 정기출사..

윽.. 엄하게도.. 꼬이고 꼬여서 기차시간 5분 전에 도착하고 못감.. 중국어 수업때 좀 일찍갈걸 그랬나?

택시타고 갈걸..

2002.10.29

동양시스템즈 설명회

92 관철이형이 며칠 전부터 부탁한 동양 시스템즈 설명회

나희원현락문석(친구) 이렇게 나감.. 97학번 관수군이 와서 설명하며 아웃백에서 스테이크 먹음^^

원서는 홍구형에게 넘김..

    1. 31 은실 만남.

점심엔 한나와 경민이 만나서 피자헛에서 피자 먹음..

저녘엔 은실이 신촌으로 와서 그.. 언젠가 갔던 두개로 구이에서 고기 먹음.. 그리고 씨디 받음..

2002.11.1

수험증

아아.. 귀찮게도 서울대 면접땜에 수험증 받으로 서울대 갔다옴..

도중에 기연이 만나서 돈가스 얻어먹음..

윤정누나한테 시험이 전공면접이란 말듣고는 집에가서 정장 가져와서 밤새 시험공부함.. T.T 정말 뭐든지 벼락치기네.

    1. 2

서울대 면접..

서울대 면접..

종래랑, 정욱이 만났었음.. 면접은 들어가자 마자 "영어가 바닥이네"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던듯, 결과는 22일..

또한 중국어 마지막 시간이어서 근 10시까지 수업하고는 라오스와 황, 리통쉐와 목동에서 술먹음.. 택시타고 들어옴 -_-;;;

    1. 3

제욱..

낮에는 소공 조모임함..

밤에 올라가다 동호만나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할려다 제욱 만남.. 결국 제욱 및 그의 친구들과 기숙사 방 안에서 소주 마심.. 22일쯤 다시 마시기로 함..

    1. 5

로긴애들과 술마심

장희, 일식, 성진, 희원, 상희.. 어쩌다가 오토메타 수업듣자가 술이 땅겨서 애들 말아서 술마심..

동래파전의 왕통에 이어지는 껍데기에 둘둘치킨으로 이어지는.. 꽤나 취하고 시간 다되서 기숙사 올라가다 넘어져서 어째 다침 T.T

    1. 6

출사, 먹고죽자

오전엔 인라인 오후엔 장희 만나서 사진찍으러 감.. 한옥마을 가서 찍다가 인사동으로 이동 종로바닥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음..

그리고는 강남역 예쁜집으로 고기먹으러감 고기 이빠이 먹고, 노래방.. 집에 바로 올려 하다가 송헌 와서 경호송헌과 또 고기 먹고는 돌아옴..

    1. 7

동아리애들과 술

오전엔 소공 수업대신으로 웹서비스 테크 컨퍼런스 감.

마침 또 술이한잔 땅기는 찰라에 세미나 끝난 동아리애들과 함께 마시러감..

정환원진주환현락민욱... 코리아 시리즈.. 지은, 형준..

    1. 8

민욱..

어찌어찌 하다가 어제 술김에 약속한대로 내일 어디갈까 생각.. 그러다 결정한데가 수종사....

함께 덕소로 가서 갈비살에 소주, 맥주 또 맥주로 새벽까지 술먹고 잠.

    1. 9

수종사, 77토1

느지막히 일어나 수종사 다녀옴.. 근 12시쯤 나서서 나갔었는데 좋았다. 가깝기도 하고, 다음에는 기왕이면 해질녘에 가보도록 하자.

다녀와서 민욱이랑 밥먹고는 고대감. 현우승우기연은정영실 만나서 안암꼬치.. 양주 한잔 하다가 늦지않게 돌아옴..

    1. 12

클래식 공연

화음의 클래식 공연 호암 아트홀 8시

베닉양 덕에 간만에 귀씻다 비록 아는 곡은 거의 없었지만서도 마지막 아는곡 하나 안나왔으면 -_-;;;

목요일날 또 갑니다.. 나는 공짜가 좋아~~

    1. 14

또 클래식

8시 호암아트홀..

그나마 좀 아는 음악이 나와주는 바람에 약간은 반가웠다.

비발디의 사계..

사실 모르는것과 별 상관은 없었으나..

끝난후에는 온니니콘 사람들과 어딘지 모를 술집에서 맥주 한잔씩 함.. 차가 끊겨서 근처까지 와서 택시타고 기숙사 문닫기 5분전에 들어옴..||2|||2002-11-29 17:51:32|

    1. 17

온니니콘 정기출사..

경북궁 정기출사..

거의 시간맞춰서 경북궁 도착.. 사진 찍던 도중에 발 접지름... 흐흑.. 잠바도 받고, 경품으로 ASDSee 3.1도..

출사 뒤에는 근처에서 떡볶이 먹고 피맛골의 모 술집에서 술먹다가 왔다는.

사람이 너무도 많이 왔다보니 잘 적응이 안됬음..

    1. 20

사진전

할일도 없고 다리도 그럭저럭 괜찮고 하여 장희 데리고 사진전 나감..

비가 추적추적 내림에도 불구하고 호암아트홀 가서 현대사진전 봐주고 인사동으로 이동 지윤이 어머니의 개인전 식물, 빛으로 말하다를 보다..

신기하다, 역시 사진의 세계는 끝이 없는듯. 찍는 기술 뿐만 아니라 현상 기술도..

사진전 끝나고는 학교쪽으로 와서 민욱 귀염둥이, 지은이와 함께 술마시다... 크흑..

    1. 21

홍구형

떨어진거 축하도 할겸하여.. 소공 하던거 때려치고 홍구형과 술먹다..

홍구형, 경훈이형과 먹다가 뒤에 일식이 장희, 댕방, 상희등 와서 티파니에 이어 닭집으로.. 흐음..

거의 기숙사 문 닫을때쯤 올라옴..

    1. 23

승호형

느지막히 일어나 승호형 만나러가다. 5시쯤 만나서 제기동 근처에서 승호형과는 첨으로 회 먹어주시고 경희대 앞으로 자리를 옮겨 맥주 몇잔 먹음.. 중간에 배불러 죽을뻔함..

    1. 6

종강총회....

적당히.. 달리다..

조약돌 - 도시인 - 뻐꾸기..

헉헉..

    1. 7

촛불집회..

절반은 기분좋고, 절반은 씁쓸했던..

담주에도 갈꺼다..

    1. 11

클래식

오홀.. 3번째 클래식 공연.. 중간에 가끔 졸리긴 했지만 젤 재밌었던듯.. 뭔가 익숙한 주말의명화 음악도 나와주고 카르미나브라다였나?

흐암.. 즐겁게 공연보고는 근처에서 맥주한잔씩 하고 헤어짐... 연장운행 덕분에 차 안끊기고 잘 들어왔다, ᄒᄒ

    1. 12

카르멘..

신촌서 만나, 밥먹고, 술먹고, 술먹고..

쯔압, 시간은 어느새...

    1. 13

이승면 생일..

승면이 만나 석하원진윤정 만나, 정환지용오고 명성제욱와서 확인 사살..

기숙사 문 닫을때 딱 들어옴.

    1. 31

귀국

어렵게 어렵게 귀국하다.

8시쯤 공항에 도착해서,, 가지고온 네팔칼 때문에 좀 늦게 짐을 받아서 강남역으로 이동

11시경에 미나재희아웅이 만나서 밥먹으로감 갈려고 했던 까르네스테이션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가고 근처에서 와인삼겹살 먹음.. 그리고는 나의 강력한 주장으로 떡볶이집 찾아감..

이쯤에서 하연이랑 성훈이랑 합류하여 떼르다 글라스에서 아스크림 먹고 헤어짐..

집에는 5시 다되어서 들어오다..

    1. 1

설날

설날.. 아침 일치감치 일어나서 큰집이 있는 인천으로 향함, 조금 늦게 나와서 그런지 길이막혀 2시간만에 도착..

큰아버지의 엄명에 정장을 입고 왔으나 엄하게도 사촌중에 정장입은 사람은 나뿐 T.T

차례지내고 세배하고 나서 만열이형 차로 서울로 나옴. 유란이 만나서 전화기 받고 잠시 학교에서 놀다가 헤어짐,, 얘는 내일 중국간다고 함.. 좋겠다..

잠시 만화방에서 시간 떼우다가 아웅이 만나서 저녘먹음. 닭갈비로 저녘을 먹고는 껍데기집 가서 한잔..

    1. 2

떡촌

아침부터 나가냐는 구박을 받으며 나와 떡촌으로....

떡촌에서 약간 늦게온 미나와 아웅이 만나서 떡볶이 먹고, 대한극장까지 걸어가서 영화봄 영화는 반지2, 1은 작은화면으로 봤는데 2는 재밌게봄.... 중간에 약간 지겹긴 했었음..

영화후에는 장충동으로 가서 쌈박하게 족발에 순대 먹어주고 종로로 이동..

종로1가의 마피아 가서 하연이랑 재희만나 아웅이 생일파티로 엄하게 불쇼같이 당하고 피맛골로....

거참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피맛골에서 알탕과 소주로 쌈박하게 마무리짓고 집으로 돌아옴.... 나름대로 밀려서 집에오니 12시.... 거참, 아침일찍 나가서 바쁘게 돌아다니고 늦게 들어오고.. 힘든 하루였음..

먹을건 많이 먹었고만.. 다음 보는건 토요일..

    1. 3

연구실 출근

출근 첫날.. 10시 시간맞춰서 연구실로감..

교수님은 약간 늦게 오셨고.. 돌아와서 처음으로 교수님께 인사드리고.. 연구실 생활을 시작..

첫날은 동훈이준승이민형이만 나와서 인사..

흐암 1010의 생활이 시작되는가....

    1. 4

장영이

5시쯤 밥먹으러 감..

오늘 장영이, 회모, 연석이는 처음으로 만남.. 버뜨, 장영이는 오늘이 마지막으로 만나는날.. 학사편입으로 결정이 되어서 내일부터 연구실 안나온단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기먹으며 술한잔 하게 됨.. 동훈이랑 회모는 거의 술을 안먹고 연석이장영이나, 이렇게 3명이서 근 소주5병 먹고는 2놈이랑 노래방감..

노래방을 별로 안좋아하다 보니 1시간여 있다가 나오는데 지용이한테 전화와서 더블듀스로 감..

수진이 휴가나와 있고 지용,정환,주환이랑 있는데 가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먹고 돌아오다..

    1. 5

미나재희

연구실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

9시 좀 넘어서 나옴.. 좀전에 전화왔었다 보니 동내파전에 있는 아웅이 잠깐 보고는 139타고 충무로로.. 충무로 가서 미나재희 만나니 10시 넘어 뭐 1시간 정도 동안 안주나 축내다가 나옴.

생각보다 충무로 가깝네..

    1. 6

승호형..

오랜만에 승호형 만남..

학교에 있다가 홍필녀석 전화받고 8시쯤 연구실을 나오다.

소떼몰이 갔더니 홍필현전봉승우 있어 간만에 본애들하고 인사하고 금방 나옴..

청량리 갔더니 9시반이던가.. 여기서 오랜만에 승호형 만나서 간단하게 한잔... 나는 약때문에 술은 거의 안마심.. 활어회와 참치회나 건드리다.. 승호형한테 술 넘기고는 이날도 12시 넘어 귀가

    1. 7

세미나, 회식

컴터를 연구실에 가져다놓다.

오늘은 연석이랑 민형이 세미나 있는날.. 오전부터 계속해서 졸리다.. 세미나는 4시부터 시작해서 6시반까지 하고 바로 회식하러감..

조정현 갈비던가.. 거기로 가서 안심을 근 20인분 가까이 먹고는 2차감.. 하이델베르크.. 거기에서 장화맥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나눔.. 확실히 교수님이 젊으신 분이라 일만 확실하게 하면 재밌는 대학원생활 보낼수도 있을듯..

    1. 8

종로

인도여행 함께간 사람들은 만났다. 재희는 감기로 못오고 미나,아웅이,하연이 정애, 정용누나랑 인사동에서 만났다.

인사동에서 된장찌개로 점심을 먹고 안에서 새가 마구 날아다니는 약간은 정신없는 찻집에 가서 차를 마시고는 나옴.

정용누나와 하연이는 약속이 있어 다른 곳으로 가고 나머지는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남대문까지 걸어감.. 이것저것 보면서..

남대문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신촌으로 와서 고기 구워먹고는 며칠전처럼 껍데기집으로.. 아웅이는 술도 잘먹는다, ᄒᄒᄒ

미나가 가족들과 밥을 먹는다고 해서 숙대앞에 갔다오는동안 민토에서 시간 떼우다가 이자까야 2층에 가서 칵테일 한잔씩..

결국 전에 말한것처럼 11시부터 11시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가니 12시반.. 쯔쯔..

    1. 11

은실

연구실 쳐박혀 있다가 9시쯤 나와 이은실 만나 밥먹다 현락이랑 목요일날 볼까 했었는데 약속이 있었었어서,,,,

오랜만이라 반가웠수

    1. 13

정애 집들이

정애 집들이 하는날..

저녘에 친따가서 보험증 사본 받고 하연이 만나서 함께 감.. 노량진역 주변 사람은 많았다. 재희미나아웅정애하연 기연남희.... 맛난 밥먹고 인도 얘기 하면서 수다떨다 나옴..

    1. 14

하연

발렌타인데이였었음.. 초코레또는 못받았으나... ᄒᄒᄒ

저녘에 세미나가 일찍 끝나서 종로쪽 가서 하연이 만남.. 고기먹고 차한잔 하고 헤어짐..

    1. 15

동아리 창립총회....

여전히 징하게...

아침에 연구실 잠시 나가 있다가 점심때쯤 만나 사진찍다..

푸른샘에서 창립총회가 시작했고, 꽤 오래동안....

그러다가 풍미갈비를 거쳐 락으로 갔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정신 못차렸었음..

    1. 16

하연미나아웅

신촌 락 갔었음..

그전에 뭐했었더라...

    1. 17

미나잠깐봄

내일 세미나 있어서 하루종일 세미나 준비 저녘에 잠깐 나와서 미나 만남..

씨디주고 필름주고 은정한정식 가서 밥먹고 거품가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또 세미나 준비..

    1. 18

민규등

원래 세미나 하는 날이었는데 세미나는 취소됨..

민규봉후형스님 귀국하는 날이어서 미나재희아웅이가 마중 나갔었음..

민토 들어가서 놀고 있다길래 점심에 가서 민토 라면 먹으면서 놀다가 다시 들어옴

세미나가 무산되는 바람에 저녘에는 8시쯤 퇴근해서 건대 입구로 가다. 건대 입구에 현주누나네 가니까 사람들 다 모여있어 사람들과 놀다가 차 끊길때쯤 나옴.

    1. 19

청소

방구하러 다님.. 연구실 대청소와 함께 장판깔기....

하루종일 빡신 하루였음..

    1. 20

연구실 정리

연구실 짐 정리.. 하루종일 청소하고 짐나르고 이런저런..

피곤한 하루..

    1. 21

청소 마무리..

청소 마무리 짓고 세미나 준비하다가 한시간 전에 취소됨...

천천히 쉬다가 10시반 기차로 내려감..

    1. 22

부산 나들이....

부산 가서 진희 만나서 놈 용두산 - 자갈치부근 - 송도해수욕장 - 부산역

밤차타고 내려갔다가 저녘차 타고 올라옴.. 몸이 피곤하여라.. 기차 연착해서 집에 못들어올뻔 했다.

    1. 23

명균형

명균형,, 오랜만에 봤다.

살빠진 고생한듯한 모습에 안스럽기까지.. 여식들과 기연이랑 같이 신촌서 만나서 고기부페.... 아무생각없이 있다보니 고기부페에 3시간 반이나 있었다는...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았는제...

-imp-

PS > 볼사람도 없을테고.. 자료 보관겸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