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우 - 2002년 09월 01일 일요일 오후 1시 44분>

돌아온지는 어언 5일인데 5일간 한일이라곤, 술먹고 만화책보고, 이사하고, 책좀보고 이런 정도였다는....

방학하고 나서 1주일도 안되서 중국 갔는데 갔다오고 1주일도 안됬는데 벌써 개강이네요, 이번학기 수업은 별로 없어도 할일도 많고 바쁜 한학기가 될것 같은데, 에구에구..

여행은 나름대로 처음한 여행치고는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생각도 할수 있었고, 맘잡은 것도 있고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중국인에 대해 약간이나마 생각이 생긴것 같네요. 아아.. 2달이란 시간은 중국을 여행하기엔 턱도 없이 짧은 시간이었다는.. 갔다오고 나서 가고 싶은곳만 더 많아져서 돌아왔다죠.

뭐 어쨌건 한학기정도 동안은 할말이 모자라진 않을것 같습니다, ㅋㅋ

-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