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만에 가는 가족여행인지.. 기억도 안난다, 최소한 10여년은 되었을듯..
내년에는 누나도 결혼하고 해서 좀 무리가 있게 추진하긴 했는데 정말 잘 갔다온듯.. 아버지가 보고 싶으시다던 일출도 보여드렸고 엄마가 하고 싶다던 기차여행도 하고 왔으니..
겨울철의 보성차밭은 약간 춥게 느껴졌으나, 녹차온천과 담날 향일암에서의 일출은 너무 좋았다..
여름쯤에나 다시한번 추진해 봐야겠다..
-imp-
2004년 1월 8일
이 얼마만에 가는 가족여행인지.. 기억도 안난다, 최소한 10여년은 되었을듯..
내년에는 누나도 결혼하고 해서 좀 무리가 있게 추진하긴 했는데 정말 잘 갔다온듯.. 아버지가 보고 싶으시다던 일출도 보여드렸고 엄마가 하고 싶다던 기차여행도 하고 왔으니..
겨울철의 보성차밭은 약간 춥게 느껴졌으나, 녹차온천과 담날 향일암에서의 일출은 너무 좋았다..
여름쯤에나 다시한번 추진해 봐야겠다..
-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