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우 - 2002년 12월 17일 화요일 오전 01시 05분>

뭐가 어떻게 될려는 것인지..

일단 22일 출발하는 비행기표는 확정이 되있는 상태.. 오후 3시쯤 비행기던가 그렇고..

19일 비행기가 웨이팅 상태.. 지금 이미 17일인데 출발할때까지도 웨이팅 안풀릴수도 있다고 함.

어쨌건간 이런저런 복잡한 일이 있어서 22일날 출발하게 되면 돌아오는 것도 그렇고 뭔가가 상당히 꼬이게 될듯.. 22일 비행기는 케세이퍼시픽으로 단체항공권이라 일정변경도 불가능하고,, 아무튼.. 19일건 그에 비해 에어인디아로 일정변경 가능..

아버지의 엄명하에 일단 구정전까지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 대명제이고, 그러다 보니 19일 대기 풀리는것만 기다리고 있음..

-imp-

임태우 - 어, 잘갔다오마^^

경혜 - 헉..그럼 내년에나 볼수있겠군.. 마지막 방학 마지막 여행? 잘 보내시게나.

임태우 - 으흠.. 그러고 보니 19일 출발자가 비행기 시간이 애매한 관계로 18일날 오후 7시 비행기로 바뀌었다는.... 참 하루남은 비행기가 어찌될지도 모르고,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