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3일차 - 경주박물관
날짜: 2018년 1월 30일 (화)
떠나기 전 아침에는 리조트 놀이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볼풀과 미끄럼틀이 있는 실내 놀이터라 아이들이 좀처럼 나오려 하지 않았다.
마지막 날은 경주 국립박물관. 신라 유물 2만여 점 중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을 가장 오래 바라봤다. 야외 종각에 걸린 종이 워낙 커서 사진 한 장에 다 담기지 않았고, 몸통에 새겨진 비천상이 선명했다. 금관과 천마도도 인상적이었다.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문경 휴게소에서 잠깐 쉬었다.
비용: 607,200원
사진으로 다시 짚은 하루 (1월 30일)
| 시각 | 장소 | 내용 |
|---|---|---|
| 09:36 | 한화리조트 경주 | 리조트 키즈 놀이방 |
| 10:54–10:56 | 국립경주박물관 | 국립경주박물관 |
사진이 남아 있지 않아 표에 넣지 못한 일정 — 문경 휴게소에서 쉬어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