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우 - 2003년 03월 05일 수요일 오후 9시 13분>

3일동안 앙코르 왓 주변을 돌면서 안내해 주었던 오토바이 기사 아저씨와 함께...

첫날, 아마 바욘에서 찍은듯한 사진... 이때까지는 그저 신났었는데.... 한 3일 돌고나니 좀 지치더라..

이건 바욘에서... 바욘은 내기억이 맞다면 80여개의 탑이 있고 탑의 동서남북 4방향마다 얼굴이 하나씩 새겨져 있어서 200여개의 얼굴이 있는.. 또한 처음에 봐서 그런지 젤 기억에 남는 곳중의 하나..

여긴 코끼리 테라스.... 내가 안고 있는게 코끼리의 코라는...

앙코르 왓 주변 잔듸밭에서 잠깐 휴식하며 공부함 -_-;;; 공부할게 많은데.. 밤에는 맨날 술먹느라고..

여기는 아마.... 폭포 갔다가 오는길에 들른 사원으로 크기는 작지만 앙코르왓처럼 3중관 모양의 사원이 있는 그곳이었던듯 그 많은 사원중에서도 무슨 보석이라고 불리는 예쁜 사원..

그 사원 뒤쪽에서 찍은 사진..

이것 역시.... 아름다운 사원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A급이었음..

이건 언제 찍은 사진이지..... -_-;;; 카메라가 고장난 바람에 카메라 가진 사람을 찰싹 붙어다니면서 사진 찍을때마다 껴서 찍었는데 이번에는 민욱군이었음....

그 사원 나무 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 어디선가 경비가 쫒아오지 않을까 쫄았었음..

이건 어디서 찍은건지 모르겠다..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었고, 날짜도 없어서리... 추정불가.. 아마도 3째날 정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만..

이건 마지막날 본 어떤 호수 부근에 있는... 수로인데 4개의 방향에 뚤려 있는데 하나는 사람, 하나는 사자 나머지 2개는 또 다른 동물 모양으로 되있어서 그 입에서 물이 나오게 되있는 조각....

-imp-